뉴스
박지영 아나운서, 여름 휴가 즐기는 핫한 비주얼…172cm·54kg의 압도적 아우라
박지영 아나운서가 핫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지난 18일 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mmer Vacation"이라는 글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영은 블랙 색상의 슬리브리스 크롭톱과 화이트 색상의 짧은 팬츠를 입어 간단한 여름 패션을 완성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슬리퍼를 신고도 놀라운 비율을 뽐내며 172cm 신장의 압도적 아우라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신님", "여름 분위기 너무 좋아요", "40대라고 말하면 아무도 안 믿을 듯"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영은 2012년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선 출신으로,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해 MBC스포츠+를 지나 최근에는 티빙(TVING) 슈퍼매치 현장 중계를 담당 중이다.
▶ '한재석♥' 박솔미, '두딸맘' 믿기 힘든 수영복 자태…170cm·50kg는 이렇구나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스테로이드 부작용 골반괴사…내년 수술 앞두고 "힘냅시다"
▶ 한보름, "낭만 가득" 해변 비주얼 포착…핑크빛 비키니에 러블리한 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