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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임신 18주 차에도 여전히 늘씬하네…더 러블리해진 미모
이다해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8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미우새 다녀왔어요! 내일 저녁 9시 많이 시청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몸매 라인을 감추는 화사한 원피스를 선택한 모습이다. 촬영 당시 임신 18주 차라고 밝힌 만큼, 살짝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지만 여전히 늘씬한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한층 더 러블리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다해는 오늘(19일) 저녁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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