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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블랙 색상 수영복 입고 만족감 폭발 "군살도 가려주고 날씬해 보이는"
아이비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17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 클로브와 함께한 바캉스"라며 "군살도 가려주고, 날씬해 보이는 원피스 수영복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휴가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블랙 색상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아이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모자를 함께 매치해 힙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최고 예뻐요", "서머퀸 오셨다", "10년 넘게 봐도 예뻐서 놀라는 중"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가수로 데뷔한 후,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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