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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맘' 이시영, 캐나다 한달살이 준비 중 근황 포착 "아들과 잘 다녀올게요"
이시영이 캐나다 한달살이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7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캐나다 한달 살이 준비 중인데, 시킨 적도 없고 뭘 많이 이야기 해주지도 않았는데 자기 혼자 이렇게 캐나다북을 만들어서 보여줬다"라며 아들이 만든 미니북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아들은 항상 나를 놀라게 하기도 하고, 감동도 주고"라며 "너무 기대하고 있는 아들과 잘 다녀올게요"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이 만든 미니북 외에도 이시영의 일상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캐나다에 가져갈 착장을 입어보는 듯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득남했다. 그는 결혼 8년 만인 지난 3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며 이혼 사실을 알렸다. 지난 11월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하며 이시영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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