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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아나운서, 청순 비주얼에 반전 몸매 자랑…강렬한 레드빛 비키니 자태
박지영 아나운서가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18일 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간색 풍선, 하트, 딸기, 사과 등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레드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핫한 여름 패션을 완성한 박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청순하고 러블리한 비주얼과 반전 글래머러스 자태를 과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 몸매 무슨 일", "진짜 다 가진 언니", "세계 최고 미녀"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영은 2012년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선 출신으로,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해 MBC스포츠+를 지나 최근에는 티빙(TVING) 슈퍼매치 현장 중계를 담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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