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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조기출산 두 달 만에 둘째 계획 전한 최연수, 앳된 20대 엄마의 자유로운 시간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최연수가 자신의 SNS에 "수영장 룰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생일을 맞아 남편, 아기와 함께 풀빌라를 찾은 최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남편 김태현이 아기를 보고 있는 동안 실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해맑은 최연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대에 엄마가 된 최연수는 앳된 얼굴로 잠시간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어 보는 이마저 훈훈하게 헀다.
SNS를 통해 출산 후 육아 근황을 전하고 있는 최연수는 최근 둘째 계획을 묻는 네티즌의 질문에 긍정적인 대답을 전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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