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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 화보 촬영인 줄 알았어…뉴저지 해변에서 청량한 비키니 자태 완성
한보름이 화보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뉴저지 해안에 위치한 애즈베리 파크를 찾았다며 "파란색 섀도 언제 발라봐 열심히 화장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보름은 청량한 해변을 배경으로 더욱 청량한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이다. 블랙 색상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한보름은 우윳빛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여기에 해변과 잘 어울리는 블루 메이크업으로 청량한 매력까지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 화보 같아요", "미국언니 스타일", "와 사진 너무 잘 나왔어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보름은 지난 2011년 KBS 드라마 '드림 하이'로 데뷔해 배우와 방송인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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