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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해체 후 임신 근황 알린 멤버, D라인 배 나와도 여전히 예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태교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13일 고우리가 자신의 SNS에 "포토스팟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남편과 함께 괌으로 태교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청량한 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고우리는 남편의 손을 꼭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배를 쓰다듬으며 모성애 눈빛을 발산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배 나오셔도 여전히 예쁘세요", "귀여운 아기 순산하시길 바랄게요", "아기 있으면 정말 여행 다니기 어렵더라고요", "너무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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