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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정 1차 만에 임신 성공한 금조, 출산 한 달 앞두고 "둘째도 계획"
금조가 2세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금조가 자신의 SNS에 "이름을 지었다. '조 은'. 우리는 아이를 갖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둘째까지 계획했기에 둘째 이름은 '조 보화'. 금조까지 해서 자기의 금은보화들이라나 뭐라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백기범과 함께 만삭 촬영을 하고 있는 금조의 모습이 담겼다. 우아한 피치 컬러 드레스를 소화한 금조는 D라인을 가리면 임산부인지 못 알아볼 듯한 슬림 각선미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현재 첫째를 임신 중인 금조는 둘째까지 계획하고 있음을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5년 그룹 나인뮤지스에 합류하며 데뷔한 금조는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 백기범과 결혼, 이후 인공수정 시술 1차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복중 아기는 아들로,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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