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이 아들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생활을 자랑했다.

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지난 10일 이시영이 자신의 SNS에 "매일 새벽. 아무도 없을 때 하는 수영이 최고. 내 식스팩 찾은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블루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두 아이 출산 후에도 여전히 슬림한 몸매로 눈길을 잡아끈 이시영의 탄탄한 건강미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긴 머리를 늘어 뜨린 채 물속에 뛰어드는 이시영의 모습을 본 한 네티즌은 "수영모 좀 쓰세요"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득남했다. 그는 결혼 8년 만인 지난 3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며 이혼 사실을 알렸다. 지난 11월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하며 이시영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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