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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연상♥' 고우리, 25주차 임산부 맞아? D라인만 가리면 청순 각선미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25주차 근황을 전했다.
8일 고우리가 자신의 SNS에 "25주 진입. 아들이라 그런지 태동이 엄청 활발해요. 신기해서 남편한테 만져보라고 하면 잠잠. 배도 점점 무거워지고, 다음 주면 공포의 임당 검사. 수박을 겨우 끊었는데 요즘은 또 복숭아가 너무 맛있음. 이제 3개월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민소매 플라워 패턴 투피스 의상을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고 있다. 상큼한 미소와 함께 복중 아기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고우리의 미모가 눈길을 잡아끈다. 특히 볼록 나온 배만 가리면 임산부인 줄 모를 정도로 여전히 슬림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뻐요", "항상 조심하세요", "임당 검사 잘 나오실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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