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이 꾸준히 관리 중인 이유를 밝혔다. 

사진: 진재영 인스타그램


8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개와 폭풍같은 비바람을 뚫고 제주모닝"이라며 "저는 하루 중 가장 맑은 정신으로 호흡하는게 잘 맞아서 보통 눈 뜨자마자 운동 먼저 클리어하고 업무 시작"이라며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기구를 활용해 고난도의 동작을 소화하며 유연한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20대 때 운동은 운동도 아니라 할 만큼, 나이 드니 왜 이리 할 게 더 많아지는지"라며 "몸이 굳기도 하고, 체형도 변하고, 안하면 몸이 아프고"라며 꾸준한 관리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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