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이 여전히 꽉 찬 근육을 자랑했다. 

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지난 7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들과 함께 방콕의 한 수영장을 찾은 모습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수영장에서 아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이시영은 탄탄함이 느껴지는 수영복 자태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아직도 이안이랑 노는게 정말 좋다"라며 "더 크기 전에 진짜 많이 놀러다녀야지"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득남했다. 그는 결혼 8년 만인 지난 3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며 이혼 사실을 알렸다. 지난 11월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하며 이시영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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