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혼설 해명' 이솔이, 또다시 안타까운 근황 "항암으로 녹은 왼쪽 혈관 사용 못 해"
이솔이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6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루종일 병원"이라며 "오늘은 검사 항목이 많아 저녁에나 돌아갈테지"라며 병원을 찾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는 이어 검사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오늘 주사 많이 맞아야 하는데 벌써 두 곳 사용함"이라며 "항암으로 녹은 왼쪽 혈관은 사용을 못해서 오른쪽만 몇 년째 찌르고 있는데, 남아나질 않음...하지만 없으면 발등으로도 찌르고 방법은 있더라고?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며 상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솔이는 지난해 4월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고 상황을 밝힌 바 있다. 이번에도 정기검진 차 병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나이 서른 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어요"라며 가치관이 다른 사람과 만나 어려웠던 시간을 보냈다는 내용을 게시하며 이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솔이는 "후회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지우고 싶은 과거는 제 생각을 풀어내는 것에 있어 약간의 후킹일 뿐입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는 걱정의 댓글이 쏟아지자 추가로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며 "약간의 후킹에 걱정을 많이 하셔서 수습을 해보자면 캡션도 같이 봐주세요"라며 "그럼에도 그 차이를 끌어안는게 사랑이라고 마무리 예쁘게 했는데..."라고 설명을 더했다.
▶정소민, 수영장에서 보낸 여유로운 시간…초슬렌더의 반전 섹시미
▶제니, 속옷같은 과감한 스타일링…파격 레이스룩에 '독보적 아우라'
▶유나, 수영복 입으니 더 놀라워…현실감 없는 '골반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