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이 '디렉터스 아레나'의 우승 상금을 전액 기부했다.

사진 : 이주승 인스타그램


4일 이주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 상금 1억을 받았어요. 좋은 일이 있을 때 항상 좋은 일을 하라고 올해 돌아가신 존경하는 할아버지가 말씀하셨습니다. 말씀 따라 상금 전액 한 부모 가정 시설에 기부했습니다. 모두 좋은 기운을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많이 보고 싶어요 할아버지 편히 쉬세요! 우리 코코도 좋은 기운 받고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내자!"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이주승은 ENA, 라이프타임 채널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했다. 이는 2분 안에 관객을 사로잡아야 하는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로 이병헌 감독, 차태현, 장근석, 장도연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서울대 출신' 김혜은, 50대 안 믿기는 건강 美…레드카펫 위 과감한 자태
▶제니, 사우나에서 비키니 셀카에 '깜짝'…장소 안 가리는 '글로벌 아이콘' 존재감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후 달라진 분위기? 엄마에게 물려받은 백만불 미소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