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가 다채로운 수영복 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진: 제이제이 인스타그램


2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 수영복 챙겼어? 응 나 빨간색 가져 갈거야!"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풀빌라를 찾은 제이제이와 줄리엔강의 모습이 담겼다. 제이제이는 같은 빨간색이지만, 전혀 다른 디자인의 4가지 수영복을 입고 남편과 함께 유쾌한 댄스를 선보이는 모습이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그의 압도적인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이어 "남편: 한벌 나: 4+"라며 "같은 빨간색 수영복도 디테일이 다 다르니까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뚝딱임은 커플 공통"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피트니스 트레이너이자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인 제이제이는 줄리엔강과 2024년 5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천희♥' 전혜진, 은근히 글래머였네…"장마 전에 다녀온 바다"에서 뽐낸 비키니
▶황신혜, 60대에도 당당한 수영복 선택…한그루도 "몸매" 감탄 보낸 글래머 자태
▶'50세 돌싱' 장가현, 나이 안 믿기는 핫한 레드 수영복 자태…영원한 여신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