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이 정육점도 팬미팅 현장으로 만든다.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7월 2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이 절친 트로트 가수 추혁진과 함께 경기도 이천을 찾는다. 김용빈이 떴다는 소식에 순식간에 팬들이 몰려들었다는 전언. 장소불문 남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의 매력이 쏟아질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용빈은 절친 추혁진과 함께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추혁진의 이모가 운영하는 정육점을 찾았다. 앞서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은 김용빈을 위해 다양한 부위의 맛있는 고기를 선물했다.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김용빈이 직접 찾아온 것. 이와 함께 김용빈은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을 위해 직접 요리까지 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편스토랑’을 통해 요리에 재미를 붙였다는 김용빈. 이날 김용빈은 요리를 하며 매력을 발산, 시선을 강탈했다. 우유 피부와 여린 미성의 소유자 김용빈이 의외로 박력남 면모를 보인 것. 과연 박력 넘치는 김용빈이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을 위해 만든 요리는 무엇일까. 


한편 이날 김용빈과 추혁진은 정육점에서 일일 판매사원에 도전했다. 어느새 이천에 김용빈 출몰(?) 소식이 전해진 것인지, 처음에는 하나 둘 정육점을 찾던 손님들이 1시간 만에 정육점을 꽉 채울 정도로 많아졌다고. 이에 김용빈과 추혁진은 정성껏 팬서비스를 한 것은 물론 열심히 고기도 판매했다. 이를 본 ‘편스토랑’ 식구들이 “알바비 받아야겠다”, “일당백 알바생” 등 감탄했을 정도.


이날 김용빈과 추혁진은 단 한 시간 만에 무려 약 230만 원어치의 매출을 달성했다는 전언. 일일 판매사원으로 구슬땀을 흘린 두 사람을 위해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은 어떤 고기들을 꺼내실까. 이 고기들로 김용빈은 어떤 요리를 만들까.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은 또 얼마나 요리 실력이 늘었을까. 오늘(2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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