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이 핫한 러닝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 김성은 인스타그램


지난 1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닝은 절대 못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포기하지 않고 3km 성공! 땀 흘리니 개운하고 이래서 사람들이 뛰나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야간 러닝을 즐긴 듯한 김성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민소매 톱과 짧은 바이크 팬츠를 매치해 슬렌더 자태를 과시했다. 다만 이를 본 이현이는 "왜 이렇게 다 벗고 뛰는 거야 근데"라며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은은 "반팔 입고 뛰다가 운동복이 아니니까 너무 답답했다. 첫 러닝이라 아무 것도 모르고"라며 해명했고, 이현이는 "나도 첫 러닝 때 롱패딩 입었다"라며 웃픈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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