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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돌싱' 장가현, 나이 안 믿기는 핫한 레드 수영복 자태…영원한 여신
장가현이 핫한 근황을 자랑했다.
1일 장가현이 자신의 SNS에 "swim, army, koreanarmy"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이른 여름 휴가를 떠난 듯한 모습이다. 레드 비키니를 입고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장가현은 한국나이 50세가 믿기지 않는 핫한 각선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너무 예쁘세요", "상큼여신", "사진 더 올려주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장가현은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했다. 2000년 015B 출신 조성민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그는 지난 2022년 방송된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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