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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막내라니…장항준·윤종신과 완성할 NEW '해피투게더'에 쏠리는 기대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처음으로 3MC 호흡을 맞추며 방송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오는 7월 10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으로, 2001년부터 2020년까지 무려 20년 간 시청자의 곁에 함께 하며 'KBS 예능의 근본'으로 자리매김했던 '해피투게더'의 6년 만 복귀 프로젝트다.
특히 이 중심에는 3MC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조합이 있다. 30년 넘게 대한민국 예능판을 지켜 온 '국민MC' 유재석을 비롯해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의 반열에 오르며 최고 스타로 떠오른 장항준, 오랜 시간 가수와 프로듀서, 예능 MC로 두루 활약한 윤종신까지. 각자의 분야에서 존재감을 쌓은 자타공인 세 절친이 처음으로 한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춘다는 점만으로도 방송 전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같은 기대감은 공개된 '해투와 사는 남자, 뿔테 트리오 최초공개' 0회차 영상으로 더욱 달아올랐다. 세 사람의 사전미팅을 담은 해당 영상은 공개 이후 조회수 130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유재석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장항준, 윤종신의 절친 티키타카 케미는 물론, '막내'로 변신한 유재석과 두 형의 관계성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 것이다. 여기에 예능 대장주 트리오다운 쉴 틈 없는 입담이 더해지며 믿고 보는 3MC의 탄생을 기대케 만들었다. 이와 함께 매주 공식 SNS를 통해 구독자들이 요청한 챌린지를 선보이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쌍방형 소통까지 가세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대중과의 공감 능력을 갖춘 '대중친화 전문가' 유재석, 이야기를 매력적으로 풀어내는 '스토리 전문가' 장항준, 오랜 음악적 경험과 안목을 지닌 '음악 전문가' 윤종신이 함께 완성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라는 점에서 흥미를 높인다. 이번 오디션은 인생을 함께 해온 둘 이상의 참가자들이 '인생 팀메이트'로 무대에 올라 노래와 이야기를 전하는 포맷. 이에 소통과 스토리, 음악에 강한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세 사람이 뭉쳐 어떤 모습으로 참가자는 물론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이끌어낼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제작진은 "해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던 0회차 영상은 제작진도 미처 예상치 못하게 뜨거운 반응을 주셨다. 감사드린다"라며 "본편은 토크뿐만 아니라 음악이 함께 할 예정이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장점이 잘 어우러지면서, 다양한 사연을 가진 참가팀들의 무대로 다채로운 즐거움을 주는 '해피투게더'로 첫 선을 보이겠다. 늘 심기일전 노력하는 제작진이 되겠다. 첫방까지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3MC 활약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7월 10일(금)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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