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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함 호소했던 신수지, 다리에 피멍 든 근황 공개 "맞고 다니는 거 아님"
신수지가 다리 사진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29일 신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맞고 다니는 거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무슨 상황인지 다리 쪽에 피멍이 든 듯한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신수지는 뒤에 'ㅋㅋ'를 붙이며 나쁜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암시해 팬들의 염려를 덜었다. 특히 그는 최근 테니스를 비롯해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던 만큼, 운동 중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신수지는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2011년 현역 은퇴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활약하며 TV CHOSUN '미스트롯3',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 등에 출연했으며,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그는 지난 4월 "살다살다 이런 억울하고 황당한 일은 처음 당하고 힘든 시간 보내고 있는데, 현명하게 해결하고 잘 돌아올게요"라며 안타까운 상황을 밝혔고, 이후 지난 3일 오랜만의 근황을 알리며 "잘 회복하고 있어요"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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