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가 장동민과 손을 잡는다.

사진: MBC 제공


28일 방송될 MBC '최우수산(山)' 6회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게스트 데이식스 영케이가 예능 정상으로 가는 첫 번째 미션, 서바이벌 게임으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날 영케이와 예능 1.5인자들은 갑자기 등장한 의문의 남성들에게 납치된다. 안대로 눈을 가린 채 차량에 탑승한 이들은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하는지 아무것도 알지 못한 채 불안감에 휩싸인다고.

의문의 장소에 도착한 이들은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시작된 서바이벌 게임에 혼비백산한다. 긴장감 넘치는 상황 속에서 미션 성공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여섯 명 모두 열정을 쏟는 가운데 서바이벌 게임이 처음인 영케이가 과몰입해 고정 멤버 합류까지 거론되며 보는 재미를 끌어올린다.

특히 영케이가 각종 두뇌 게임을 섭렵한 서바이벌의 권위자 장동민과 은밀한 동맹을 결성한다고 해 흥미를 더하고 있다. 서바이벌의 대가 장동민은 빠른 두뇌 회전과 상황 판단력으로 허경환이 없는 자리에서 멤버들에게 작전을 제시하며 "허경환을 제물로 줘야 한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겨 본 방송을 더욱 궁금케 하고 있다.

예측할 수 없는 서바이벌 게임의 승자는 오늘(28일) 저녁 6시 5분에 방송될 MBC '최우수산(山)'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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