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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아들과 첫 외출 포착 "잠깐 집 앞 나왔는데 왜 이렇게 신나지"
최연수의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26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야하는 일정 엎어져서 잠깐 집 앞 나왔는데 왜 이렇게 신나지"라는 글과 함께 아들을 품에 안고 외출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연수는 편안한 차림으로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메이크업도 거의 하지 않은 듯한 상황에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얘가 어떻게 애기엄마", "와 벌써 외출까지! 좋은 곳 많이 다니세요", "아기 너무 귀여워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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