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유하나, 남편 이용규 음주운전→2년 실격 처분에도 평온한 일상 포착
유하나의 일상이 포착됐다.
26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글 없이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색상의 크롭톱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이다. 유하나는 전날에도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평온한 일상을 알린 바 있다.
특히 그는 지난 25일에는 "1년 만의 러닝"이라며 약 5km를 뛴 인증샷을 공개하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다만 유하나의 SNS 활동에 비판적인 여론도 있다. 최근 그의 남편인 야구선수 이용규가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것.
이용규 전 키움히어로즈 플레잉코치는 지난 12일 오전 6시 25분쯤 경기 구리시 아천동의 한 왕복 6차선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사고를 냈다. 신호를 위반해 직진하던 이 전 코치는 맞은편에서 신호에 따라 유턴하던 승용차를 들이받았고, 사고 충격으로 밀린 자신의 차량이 경찰차까지 추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측정한 이 전 코치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이 전 코치는 사고 당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히며 불명예 은퇴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에 지난 25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이용규 전 코치에게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에 따라 2년 실격 처분을 내렸다.
한편 유하나는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 '현빈♥' 손예진, 훅 파인 넥라인에 아찔한 분위기 "어머나! 사진 무슨 일이죠?"
▶ 송지효, 언더웨어 화보에 '베이글녀' 자태…나이 안 믿기는 동안 미녀
▶ 강소연, 수영복 입고 글래머러스 자태…남동생과 간 괌 여행에서 건강 美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