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김민경이 상큼한 비키니 자태로 시선을 강탈했다.

사진: 김민경 인스타그램

23일 김민경이 자신의 SNS에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으로 여름 마중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경은 한강에 개장한 야외 수영장을 찾은 모습이다. 상큼한 옐로우 비키니를 소화한 깅민경은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허벅지 각선미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영복 찰떡이다", "옐로우 잘 어울려요", "인형인가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이듬해 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2019년 팀 해체 후 소속사를 옮겨 희나피아로 재데뷔한 김민경은 결국 2020년 1년여 만에 또다시 그룹 해체를 맞았다. 이후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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