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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송지효, 오버핏 티셔츠만 달랑 입은 하의실종룩…탄탄 각선미 여전해
송지효가 군살 없는 탄탄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22일 송지효가 자신의 SNS에 "오버핏 반팔"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운영 중인 여성 브랜드 화보를 공개했다.
오버핏 셔츠만 입은 채 바닥에 앉아 있는 송지효는 하의실종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송지효의 눈빛과 탄탄하면서도 늘씬한 다리 각선미가 시선을 잡아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멋지세요", "아름답고 예뻐요", "고져스해"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송지효는 속옷 브랜드 '니나쏭'을 런칭했으며, 현재 SBS 예능 '런닝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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