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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 측, 카라 허영지와 열애설 부인…"친한 동료일 뿐"
빅뱅 대성과 카라 허영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대성 측이 이를 부인했다.
과거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에서 대성은 "태양 형이 (허)영지랑 잘 해보라고 하더라. 나랑 티키타카가 좋았나 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이 그룹 마마무 콘서트에서 오붓하게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고, 열애설에 힘이 실렸다.
이에 대해 대성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는 다수의 매체에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며 "'집대성'을 통해 친분을 쌓은 뒤 함께 마마무 콘서트를 보러 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대성 최근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빅뱅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허영지는 오는 7월 12일 첫 방송하는 MBN, SBS Plus 예능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에서 진행자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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