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하지원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하지원 인스타그램

지난 20일 하지원이 자신의 SNS에 "그대 없인 못 산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블랙 브래지어 끈이 드러난 민소매 크롭톱에 데님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빨간 장미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한 하지원은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도요", "진짜 너무 예쁘다", "지원씨 겨우 찾았다", "첫사랑 조작"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02년생인 하지원은 2018년 치어리더로 데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프로축구 김포FC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하면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뼈말라 몸매 어디까지…잘록 허리·앙상한 팔에 시선 집중
▶'현빈♥' 손예진, 아들 실루엣만 봐도 귀여워 美쳐…과감한 휴양지룩에 '깜짝'
▶엄정화, 글래머 보디 담기에 작아보이는 수영복…'미야코지마' 포착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