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연이 남희두와 즐거운 추억을 회상했다. 

사진: 이나연 인스타그램


지난 18일 이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년 전 우리의 첫 해외여행...그리고 지금"이라며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불꽃놀이를 봤었는데, 이번에도 그때 그 맛집에 갔다가 마법처럼 또 불꽃놀이를 마주쳤어요. 너무 신기해! 4년 전과 지금의 모습 어때보이나요?"라는 글과 함께 과거와 지금을 비교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4년 전 두 사람은 지금보다는 풋풋한 분위기를 자랑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나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제가 4년 전이고 언제가 지금이죠?", "너무 사랑스러운 커플", "진짜 운명인가봐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나연은 JTBC GOLF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22년 티빙 '환승연애2'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 남희두와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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