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2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 진아름 인스타그램

18일 진아름 소속사 앤케이엠필름 측이 "현재 진아름 배우는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마이데일리가 진아름의 임신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진아름은 현재 임신 후기로 출산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고.

이에 대해 소속사는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한편,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열애를 이어오다 2022년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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