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남궁민♥진아름 임신…결혼 4년 만에 부모된다 (공식)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2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8일 진아름 소속사 앤케이엠필름 측이 "현재 진아름 배우는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마이데일리가 진아름의 임신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진아름은 현재 임신 후기로 출산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고.
이에 대해 소속사는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한편,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열애를 이어오다 2022년 10월 결혼했다.
▶ 박하나, 시험관 2차 실패 후 다낭 行…탱크톱 수영복 입고 힐링 여행 중
▶ 이나연, ♥남희두와 해외 여행 포착…청순 글래머 돋보이는 비키니 자태 공개
▶ '돌싱 쌍둥이맘' 한그루, 몸매 칭찬에 흥 폭발 "부끄러움이 많은 편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