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솔' 찰스엔터, 침대 소개팅에 도파민 폭발…"미치겠다" (연애실험실)
‘모태솔로’ 찰스엔터가 첫 실험부터 과몰입 풀 악셀을 밟는다.
17일(오늘) 첫 공개될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 1, 2회에서는 낯선 이성과 침대에서 만나는 ‘침대 소개팅’이 펼쳐지는 가운데 걷잡을 수 없는 리얼한 상황에 관찰자 몬스타엑스 주헌과 찰스엔터의 리액션이 폭발한다.
이날 두 사람은 실험 주제가 공개되자마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서로 일면식도 없는 남녀 참가자가 가장 사적인 공간인 침대에서 첫 만남을 갖고,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자극적인 설정에 소스라치는 것.
그러나 실험이 시작되고 한정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참가자들의 다이내믹한 반응에 주헌과 찰스엔터는 어느새 흠뻑 빠져든다. 특히 예측할 수 없는 피실험자들의 스피디한 감정 변화에 이들은 “속도가 진짜 빠르다”라며 혀를 내둘러 도파민을 더욱 치솟게 만들 예정이다.
그러던 중 한 참가자의 훅 들어오는 직진 플러팅에 유독 탄식을 연발하던 찰스엔터는 “저분에게서 제 모습이 자꾸 보여가지고 제가 미치겠는(?) 거예요”라며 이유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프로 짝사랑러’답게 참가자의 행동과 유사했던 자신의 찐 경험담까지 공개하며 진심으로 안타까워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자칭 ‘심리 박사’ 주헌은 날카로운 시선으로 플러팅 속에 담긴 속뜻을 분석해 흥미진진함을 한층 더 높인다. 주헌의 남다른 분석에 찰스엔터 역시 200% 공감하며 동의했다고 해 그날 밤, 침대에서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상상 초월 연애 실험부터 주헌과 찰스엔터의 차진 과몰입까지, 대유잼 모드를 제대로 켤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은 오늘(17일) 오전 11시 넷플릭스에서 1, 2회 연속으로 만나볼 수 있다.
▶남보라, '응급 제왕절개'로 아들 출산 "두려운 마음에 눈물부터 왈칵"
▶엄정화, 여전히 육감적인 글래머 여신…수영복에 드러난 탄탄한 몸매 자랑
▶김혜수, 초미니 스커트도 완벽 소화하는 극세사 각선미…50대 안 믿기는 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