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곽준빈)가 해외를 중심으로 퍼지는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 곽튜브 인스타그램


최근 폭락한 한 코인 창립자 테런스 곽의 프로필 사진이 곽튜브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곽튜브가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비난을 사고 있었다. 특히 곽튜브는 해외 여러곳을 다니는 여행 유튜버인 만큼, 염려를 사던 상황.

이에 대해 곽튜브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a YouTuber from Korea, never even tried coins"라며 "He stole my picture"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살다살다 코인 사기 도용을 당하네. 저 코인 안 만듭니다. 하필 곽씨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빠니보틀은 "이렇게 웃기는 건 반칙 아니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해외 나갈 때 각별이 주의하세요", "얼마나 억울할지 감도 안옴", "테런스 곽 코인 폭락 후 프사 바꾼게 아니라 몇 달 전에 곽튜브 닮았다고 해서 그때부터 저 프사였음"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 공무원 연인과 혼전임신 후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 3월 득남한 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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