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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남편 한쪽 팔 위에 앉은 극강 뼈말라…신혼 무드 폭발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극강 뼈말라임을 재입증했다.
지난 12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코에 몇백을 태웠으니 옆만 보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남편과 미국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코르셋 디자인의 의상을 소화한 최준희는 남편의 한쪽 팔위에 앉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준희는 "너 힘 짱 세다"라고 덧붙이며 남편의 듬직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옆태 죽이는거야", "진심 왜 데뷔를 안해요", "어디에 있어도 빛나", "완전 엄지공주님 같잖아"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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