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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아야네 딸' 루희, 꼬꼬마 해녀 변신…프로페셔널 포즈
이지훈, 아야네가 딸 루희와 함께 제주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아야네가 자신의 SNS에 "루희와 두 번째 제주도 가족 여행"이라며 "지금 루희 데리고 태교여행 가고 싶어 막 알아보는데 제가 임산부이기도 해서 고민이 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녀 옷을 입은 루희와 그런 아이의 손을 잡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러운 미소로 보는 이를 잡아끈 루희는 꽃받침 포즈까지 취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사랑스럽고 예뻐요", "귀여워라", "루희 많이 컸네요", "정말 예쁜 가족"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난임과 유산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2024년 7월 첫딸을 얻었다. 이후 두 번의 유산을 겪은 아야네는 최근 둘째 임신 중이라고 밝혀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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