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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황금골반으로 소화한 초록 드레스…묵직한 다이아 목걸이보다 화려해
문가영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13일 문가영이 자신의 SNS에 "Bella notte(아름다운 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그린 컬러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백옥 피부에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눈길을 잡아 끈 문가영은 드레스를 꽉 채운 볼륨감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다이아몬드로 수놓인 큼지막한 넥클리스를 착용,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마이갓", "진짜 공주 같아", "초록 요정님", "완벽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 8일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만약에 우리'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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