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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김진경, 출산 일주일 만에 전한 근항 "상상 그 이상의 고통이었지만"
김진경이 출산 일주일 만에 근황을 전했다.
10일 김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밤이가 태어난지 벌써 일주일"이라며 "상상 그 이상 이상 이상 이상 이상의 고통이었지만, 분명 값진 경험이었던 출산"이라며 아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나의 대문자 T력을 와르르 무너지게 만드는 이 작은 존재가 아직도 실감이 안 나지만, 엄마 아빠가 잘할게! 사랑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그의 지인들은 "너무 축하해", "생했어", "엄마랑 닮은 것 같다"라는 등 축하를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김진경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FC구척장신 팀에서 활약을 펼쳤고, 이러한 축구를 계기로 김승규 선수와 인연을 맺고 2024년 6월 결혼했다. 이후 결혼 2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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