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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갓 태어난 子와 붕어빵 모자 비주얼…우월 유전자 입증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아들과 판박이 얼굴을 공개했다.
9일 최연수가 자신의 SNS에 "모랑이 태어난 날. 엄마 아기 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아들 김서호 군의 모습과 최연수의 갓난아기 시절이 담겼다. 언뜻 봐도 똑 닮은 판박이 비주얼을 자랑한 우월한 모자의 유전자가 눈길을 잡아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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