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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거제 야호' 미나미 제치고 '쇼츠로 화제성 챙긴 스타' 1위
네티즌들이 쇼츠나 챌린지로 화제성 제대로 챙긴 스타로 최예나, 미나미, 이준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쇼츠나 챌린지로 화제성 제대로 챙긴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최예나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7,794표 중 1,078(14%)표로 1위에 오른 최예나는 특유의 밝고 활기찬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신곡 '캐치캐치' 안무를 활용한 챌린지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최예나는 다양한 연예인들과 함께한 영상으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2위는 1,042(14%)표로 미나미가 차지했다.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미나미는 최근 갸루 컨셉으로 무수한 짤들과 명대사를 남겨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거제 야호'를 외친 영상이 입소문을 타며 SNS와 유튜브를 장악한 미나미는 최근 팀 전원이 거제시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눈길을 끌었다.
3위는 853(11%)표로 이준이 선정됐다. 배우 겸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준은 최근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 후 일일 특별 치어리더로 응원단상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근육질 몸매와 대비되는 귀여운 안무를 열정적으로 소화해 호평받은 이준은 유쾌한 매력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외에 원이, 이수지, 오해원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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