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또맘, 임신 중 동안 미모 폭발 "얼굴에 살쪄서 그런가?"…탄탄 각선미는 여전해
오또맘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오또맘이 자신의 SNS에 "지인들이 놀래더라고요. 엄청 어려졌다. 피부 너무 좋아졌다. 모공 안 보인다는 소리까지 들음. 세상에 저 모공부자인데"라며 "얼굴에 살 쪄서 그런건지? 너무 잘 챙겨 먹어서 그런 건지? 호르몬 때문인지? 뭐지뭐지. 출산하고 바람빠지듯 얼굴 훅 가려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핑크 숏 팬츠를 입은 오또맘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글래머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오또맘은 살짝 나온 D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오또맘의 모습이 담겼다. 살짝 살이 오른 얼굴이지만 여전히 슬림한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오또맘은 '몸짱 싱글맘'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교제 중이던 연인과 재혼한 오또맘은 올 3월 임신 소식을 공개해 축하를 받았다.
▶ 신수지, 억울한 일 당한 후 회복 중인 근황…핑크빛 테니스룩 입고 "피클볼 1일 차"
▶ '여성암 극복' 이솔이, 비 맞으며 즐긴 수영…화이트 비키니에 청순 글래머 자태 완성
▶ '돌싱 쌍둥이맘' 한그루, 누드톤 홀터넥에 은근한 착시…아찔한 글래머 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