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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박지윤, 꾸준히 관리하더니…슬리브리스 톱+핫팬츠에 탄탄한 몸매 자랑
박지윤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6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서울 러닝"이라며 "오늘 바람도 시원하고 너무 날씨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더운 날씨에 달리기에 나선 만큼, 가벼운 옷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흰색 민소매 톱과 블랙 색상의 짧은 팬츠를 매치한 뒤 편안한 운동화를 착용했다. 또한 머리에는 볼캡과 두건을 함께 착용해 러닝 패션을 완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침부터 상큼하네요", "어떻게 이렇게 부지런한지 너무 신기해요", "사진 다 너무 잘 나왔어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박지윤은 2009년 KBS 입사 동기인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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