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가 황당한 루머를 해명했다. 

사진: 서동주 인스타그램


지난 5일 한 매체는 김규리 집의 강도범이 서동주의 집에 주거침입했고, 이를 재판 받던 중 강도 행각을 벌였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다만 이를 요약한 제목을 보고 일부 네티즌들이 서동주가 김규리 집에 침임해 강도 행각을 벌였다는 내용으로 황당한 오해를 한 것.

서동주는 이에 대해 "제가 강도범이 아니라 연초에 저희 집에 주거침입했던 스토커가 김규리 님 집 강도범과 동일범이라고요"라며 "제목만 보고 자꾸 오해하셔서 말씀 드립니다"라고 해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이후 임신 준비에 돌입한 서동주는 난임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 지효, 건강미 넘치네…언더웨어 이어 '비키니 여신'까지 시선 압도
▶ 허니제이, 불화설 종식 시키는 남편표 비키니 사진 자랑 "사진 잘 찍는 남자 보유 중"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다른 사람인 줄…메이크업 전후 너무 다른 새신부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