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가 리즈 시절 회복을 위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최연수 인스타그램


지난 5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걷기도 운동이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최연수의 '리즈 시절'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는 이어 "오늘의 배는 이 정도입니다"라며 아직은 살이 늘어진 상태라고 밝힌다. 그러면서 수술 부위에 낮에는 연고, 밤에는 시카밴드를 바르고 있다고 전했다. 약이 흡수된 이후에는 복대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늘부터 단유했다"라며 오랜만에 화장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외출을 한다. 특히 외출용 복대를 새롭게 장만했다며 새 제품을 착용하고 운동할 겸 마트로 향해 장을 보는 모습 등이 담겼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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