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청순 글래머 자태를 과시했다. 

사진: 송혜교 인스타그램


4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어 가는 날 by mom"이라는 글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블루빛 비치 원피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는가 하면, 핑크빛 수영복을 입고 물속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특히 송혜교는 우윳빛 피부와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송혜교는 고단한 삶을 살다 한국 음악 산업에 뛰어드는 '민자' 역을 맡았다.


▶ 트와이스 모모, 끈 2개로 묶인 옆트임 룩…노브라 걱정되는 아찔룩
▶ 걸그룹 출신 배우, 비키니 절묘히 가린 그릇 위치…확 드러낸 탄탄 슬림핏
▶ '박성광♥' 이솔이, 홀터넥 비키니 입고 "이거지"…물속 실루엣마저 글래머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