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신혼여행 중에도 끼를 발산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지난 3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날씨는 야르한데 한국보다 추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최준희는 LA의 도로를 거닐며 모델다운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로 힙한 패션을 소화한 최준희는 신혼여행 중에도 눈바디 확인을 게을리하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뮤비 찍으러 간 거 맞네", "진짜 인형이다", "인생은 준희처럼", "공주 그 자체", "몸매가 어쩜 이래"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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