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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강아랑 기캐, 6년 만에 되찾은 자유 만끽…"선거 날 자유롭다니 안 믿겨"
강아랑이 퇴사 후 자유로운 일상을 자랑했다.
지난 3일 강아랑이 자신의 SNS에 "선거 날에 선거방송 안 하는 게 6년 만이다! 하루 종일 자유롭다니 믿기지 않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아랑은 선거일 휴일에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니트톱에 블랙 숏팬츠를 입은 강아랑은 가방이 마음에 드는 듯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지난 4월 KBS를 퇴사한 후 임신 소식까지 전한 강아랑은 6년 만에 자유로운 선거일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미스춘향 출신인 강아랑은 지난 2015년 KBS에 입사한 후 기상캐스터이자 앵커로 활약해 왔다. 2023년에는 수의사 남편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KBS를 퇴사한 강아랑은 임신을 고백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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