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무당 노슬비가 숏컷으로 변신했다.

사진: 노슬비 인스타그램

4일 노슬비가 자신의 SNS에 "각 나라에서 보내주신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슬비는 검은 민소매 톱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단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무드를 풍긴 노슬비는 이어 숏컷 가발을 쓴 모습을 공개, 한층 요염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뻐요", "숏컷한 줄 알았어요",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학창시절 학교 폭력과 가정 폭력에 시달리던 노슬비는 온라인 점술 상담가와 교제를 시작, 19세에 아이를 가졌다. 연인의 바람과 가스라이팅까지 겪은 노슬비는 결국 딸을 홀로 키우며 무속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 영험한 실력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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