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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결혼 3년만에 임신 안 믿기는 하의실종 룩…상하이 포착
가수 세븐의 아내이자 배우 이다해가 상하이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30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anghai"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창밖으로 펼쳐진 도심 풍경과 따뜻한 햇살이 어우러지며 마치 한 편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어깨 라인을 드러낸 로맨틱한 스타일링과 긴 생머리가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우아함과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동시에 느껴진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5월, 약 9년 동안 열애한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두 사람에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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