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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 '나는솔로' MC 이상의 모델 아우라…발리에서 남다른 꿀벅지 자랑
'나는 솔로' 등 프로그램의 MC로 활약 중인 송해나가 발리에서 보낸 여유로운 시간을 공개했다.
29일 송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ena song"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해나는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진 해안가 레스토랑에 앉아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검은색 홀터넥 톱에 데님 쇼츠를 매치한 그는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만으로도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슬리퍼 차림에도 모델다운 비율이 돋보였고, 햇살 아래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밝고 건강한 매력이 묻어났다.
한편, 송해나는 지난 2011년 온스타일 채널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그는 모델이자 방송인으로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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