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강민경, 11자 각선미 뒤태에 감탄만 나와…"다리 길이 무슨 일?" 반응 폭발
강민경이 11자 각선미를 뽐냈다.
지난 27일 강민경이 자신의 SNS에 "꽃보다 꼬순내 맡기! 세상 편한 샌들 신고 동네 휘적이기. 더워지지 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장미꽃이 흐드러지게 핀 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드와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 한 강민경은 데님 숏팬츠를 입고 슬림핏 몸매를 뽐냈다.
일상 모습마저도 화보처럼 소화하는 강민경의 비주얼에 네티즌들은 "언니 다리 길이 무슨 일이세요?", "너무 어른여자라 설레", "강민경이 내 여름이다", "도대체 뭐가 꽃인지"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그룹 다비치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또한 2019년 패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런칭해 CEO로 변신했으며, 2024년에는 뷰티 브랜드 포트레를 런칭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 중이다.
▶'검사♥' 한지혜, 군살 제로 슬림핏에 직각 어깨까지…"맨날 운동"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과 신혼 무드 중 잡도리 "똑바로 들어"
▶'38세' 이유애린, 바비 인형 몸매의 현실화…탄력적 S라인+코어힘까지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