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상상 초월 메기 군단의 습격이 예고된다.

사진: TV CHOSUN 제공


오는 2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3회는 '메기 폭탄' 특집으로 꾸며진다. 가창력은 물론 연륜과 예능감까지 겸비한 메기 싱어들이 쉴 틈 없이 몰아치며 현장을 뒤흔든 것. 결국 진(眞) 김용빈마저 "메기 노이로제에 걸릴 것 같다"라며 두 손 두 발 들었다는 전언이다.

먼저 '골든 스타'급 관록을 지닌 '슈퍼 메기 싱어'가 출격한다. 올해 데뷔 50주년을 맞은 해당 메기 싱어는 임영웅이 즐겨 부르는 노래의 원곡자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이날 역시 세월이 빚어낸 깊은 감성과 무대 장악력으로 후배 가수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고 전해진다. 과연 트롯 후배들을 사로잡은 감성 여제의 정체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금타는 금요일' 10인의 트롯 톱스타들과 특별한 연결고리를 가진 메기 싱어가 스튜디오를 찾는다. 현장에서는 영탁, 안성훈, 박지현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의 이름이 거론되며 초긴장 상태에 빠진다. 쟁쟁한 라인업으로 꾸며진 '메기 폭탄' 특집이 골든컵 레이스의 판도를 어떻게 뒤흔들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29일(금)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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